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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린체 2010. 8. 1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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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5일 대한민국 빛을 되찾다_광복절

 

 

대한민국 빛을 되찾다_광복절 '

 

 

광복'이란 '빛을 되찾다'는 뜻으로서 잃었던 국권의 회복을 의미한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되어 한국이 독립 하였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일제의 강점으로부터 벗어난 날과 독립국으로서 정부가 수립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매년 8월 15일을 광복절이라 하고 국경일로 지정하였다.

 

http://www.kstamp.go.kr/sp2/sg/spsg0102.jsp?tbsmh15seqnum=373&tbsmh01seqnum=138

 

 

독립기념관 개관

 

독립기념관 개관 내용시작

 

독립기념관은 한민족의 수난과 선열들의 외세에 대한 항쟁과 독립정신을 기리고 후세에

역사의 교훈으로 삼기 위해 건립된 기념관으로 충청남도 천안시 목천면 남화리 흑성산 일대에 위치한다.

해방 후부터 독립기념관 건립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나,

1982년 8월 일본의 교과서왜곡사건을 계기로 독립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게 되었다.

정부에서는 건립부지를 매입하여 제공했고 국민들의 성금으로 건립에 소요된 자금을 충당했다.

1987년 8월 15일 개관된 독립기념관은 총대지면적 99만 3,914㎡,

37개동의 각종 건물에 국난극복사와 독립운동 관계 자료 1만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 부분 개관_4대 궁에 분산되어 있던 소장품 통합 전시

 

국립고궁박물관 부분 개관_4대 궁에 분산되어 있던 소장품 통합 전시 내용시작

 

국립고궁박물관(國立故宮博物館, The 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은

대한민국 서울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1908년 9월에 황실박물관으로 개관하였으며, 2005년 8월 광복 60주년을 맞아

덕수궁 석조전에서  경복궁 내 옛 국립중앙박물관 자리로 이전했다.

조선, 대한제국 시대의 왕실 복식 및 생활 관련 유물 약 40,000여점을 소장·전시하고 있다.

고궁박물관에는 역대 왕들의 도장인 어보와 초상화인 어진

그리고 궁중복식을 비롯해 가구와 장신구 등 조선왕조의 권위와 품격을

보여주는 700여 점의 왕실보물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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