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만찬 시작으로 이틀간 회의 돌입
'핵무기 없는 세상'을 목표로 한 제2차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26일 저녁 업무 만찬을 시작으로 개막했다.
핵안보란 비국가행위자를 비롯한 테러리스트 그룹에 의한
불법적인 탈취 및 거래 이를 통한 원자력시설 등에 대한
테러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포괄적인 개념이다
삼성코엑스 건물
G-20이 열렸던 건물이라 아직도 이곳에 가면 흔적이 있는데
우리나라의 위상을 알리는 곳이다
코엑스에서 대통령이 각국의 정상들을 영접하기 위해서
기다리는 장면과 붉은 카페트위에 각나라의 국기들이 나란히 서있다
대통령이 각나라의 정상들을 영접하느냐고 2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사우디아라비아와 EU 상임의장의 모습도 보이고
모로코 장관과 스웨덴의 외교장관등도 만나고
아랍에미리에트와 태국의 여자 총리도 보이고
아제르바이잔 대통령과 메드베데프 러시아대통령도 만나고
2012년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심볼마크는
공개로 모집하여 당선된 작품으로 선정하였다고 한다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공식 로고
‘평화의 선’은 Seoul(서울), Security(안보), Summit(정상회의)를
상징 하는 알파벳 ‘에스(S)' 형상을 담았다.
‘에스(S)’를 상징하는 곡선은 원자핵의 운동을 물의 흐름과 같이 순조로우며
자연스러운 이미지로 표현함으로써,
핵 테러 위협 속에서도 핵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국제 협력과 평화,
안전을 유도하고 이끌어 가겠다는 의지와 희망을 나타냈다.
2010년 미국 위싱턴에서 열렸던 제1차 회의와
제2차 회의의 비교서이다
이명박대통령이 선포할 서울 코무니케 주요내용
핵안보 정상회의의 이틀간 일정
코엑스에 입장 할 수 있는 카드
카드 색깔의 종류에 따라서 입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각국 정상들은 업무 만찬에서
지난 2010년 워싱턴 정상회의 이후 핵안보 분야에서 이뤄진 진전사항을 발표하고
만찬은 의장인 이명박 대통령의 주재로 배석자 없이
정상간의 자유로운 토의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정상들은 다음날인 27일 오전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제1세션에서
'핵안보 강화를 위한 국가 조치 및 국제 협력'을 의제로 본격적인 논의를 개시하고
발표를 하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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